지금의 위치에서 영어로 의사소통하는데는 문제 없지만 (읽고 쓰기만!)

 

확실히 스피킹은 잘 안됨.

이유인즉슨 말이라는 것은 입이 하는 것인지라. 입으로 말해본 것이 아니면 바로바로 나올 수 없는데, 사실 난 입으로 영어를 말하면서 의사소통 할 기회가 그리 많지 않았다는 것.

 

결국 이건 반복 숙달 트레이닝의 문제.

 

전화영어는 한계성이 있으므로. (한 2-3개월 지나면 강사랑 텔레파시로 얘기하게 됨. 서로 말안해도 다음 대화가 뭐나올지 앎. 이건 반복 숙달 트레이닝의 문제;; )

 

실제 눈을 보고 피부를 느끼며 말할 수 있는 자유로운 회화 학원으로 등록을 해야겠음.

 

대략 3-4개월 훈련되면 괜찮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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