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성장 시킬 수 있는

장소, 사람, 도구도

“선택” 해야한다.

마땅치 않다면, 유폐도

좋은 방법이 될 것이다.

* 유폐 : 아주 깊숙이 가두어 두다.

 

– 서정현, 現 포브스 편집장 –

 

인생은 바로 선택의 연속이다. 내가 지금 걸어온 길도 선택의 연속이며, 지금 행복한가 행복하지 않은가 또한 나의 선택의 문제이며, 누군가를 사랑하고 사랑받는 것 또한 선택의 문제이기도 하다. 이렇게 인생은 어떻게 선택하는 것에 따라 성장하거나 혹은 퇴보해 갈 수 밖에 없다.

장소. 사람. 도구도 선택해야 한다.

 

그럼 선택해야 할 기준은 뭘까?

선택의 기준은 나다.
내가 바로 선택의 기준이 되는 것이다.

내가 기준이 된다는 것은 무엇일까 하면. 내가 있는 그대로 느끼고 생각하는 대로 행동하는 것이 내가 기준이 되는 것일 것이다.

 

예를 들어.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을 선택해야 한다고 가정해 보자. 선택해야 할 후보는 여러명이 있다. 조건도 매우 제각각이다. 당신은 어떤 선택을 하는 것이 옳을까.

얼굴이 이쁜사람? 골반이 매력적인 사람? 4쌍둥이도 먹고 남을 만큼 젖이 큰 사람?

 

매우 당연하고 뻔한 대답일 수 있지만. 같이 있을 때 당신이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다. 여기서 배제해야 할 것은 당연 부모님의 시선이나 친구들의 시선, 나아가 사회적인 시선까지 포함된다. 만약 이 시선으로 선택한다면 당신은 사랑하는 사람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의 시선을 선택하게 되는 것이니까. 조심하자. 비일비재 하니까. 이게 사람들이 항상 겪는 오류. 그러면서 행복하지 않다고 인생은 내맘같이 않다고 (사실 내맘이 뭔지도 모르면서) 말하게 되는 것이다.

 

불행한 사람은 타인의 욕망을 욕망한다.
행복한 사람은 스스로의 욕망을 욕망한다.

우리는 이것에 대해서 가르침을 받은 적이 없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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