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 #1.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라는 이름으로 우리나라에 소개된 영화 ‘You are the apple of my eye’ 를 보았습니다. 대부분의 포스팅이 ‘아련한 첫사랑’ 으로 포스팅을 하고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션자이가 커징텅 공부시켜주는 장면이 너무 좋았..;;

삶과 성장을 순수하게 응원하는 장면 말이지요.
뒷부분은 솔직히 유치하고 뻔해서 좀 지겨웠지만. 처음에 자잘한 배려에 마음을 열어가는 장면은 참 좋았;;;;

 

오늘의 일기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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