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사람들은 책을 읽지 않으면 스스로 똑똑하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하지만 현대인들은 TV와 인터넷의 보급으로 가공된 수많은 정보를 바당들이면서 스스로 똑똑하다고 생각하며 살아간다.

 

하지만 책일 읽지 않던 옛사람이나, 다양한 정보를 받아들기만 하는 현대인들은 모두 똑같다. 어차피 스스로 생각하지 않는것은 마찬가지니까. 하지만 현대인들은 남이 만들어놓은 다양한 생각들을 그대로 받아들이면서 그것이 자신의 생각이다 라고 생각하며 살아간다.

 

세상은 어쩌면 스스로 생각하는 사람과. 스스로 생각하지 않는 사람으로. 나뉘어질지도 모른다.

 

활자로 된 서적들이 좋은 이유는 다양한 사람들의 다양한 생각들을 접할 수 있기 때문일꺼다. 그런 의미에서 소설이나 시도 참 좋고.

 

라고 쓰면서 스마트폰만 보고 있는 최근의 삶은 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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