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은 내숭없는 여자들이 싫다고들 하는데, 그 말이 사실이라면 나는 남자가 아니다.

 

난 정말 내숭떠는 여자들이 강렬하게 싫다.

 

 

먹고 싶으면 먹고, 하고 싶으면 하는거다.

 

난 정말이지 그런 여자가 좋다.

 

 

남자가 정말 사랑한다면 여자가 무엇을 하든간에 무조건 예쁘게 봐줄 수 있다.

 

물론 사랑의 유효기간이 2년에서 조금 못미치는 수준이지만

 

유효기간이 넘어가면 예쁘게 보이기 보다는 편안하고 자연스럽게 보이겠지

 

 

하늘에 보이는 수많은 별들도 팽창하는 우주에 비하면 한줌의 먼지밖에 되질 않는데

 

그 안에서 서로 만나 사랑하는 기적같은 인연이 아닌가.

 

 

내숭떨고 투정부리고 삐지고 자존심 세우는 시간에 솔직하게 진심으로 사랑하는게

 

오만배는 더 합리적이다.

 

(그게 말처럼 쉽기야 하겠냐만은 ㅡ~ㅡ)

 

 

예쁘게 보이려고 내숭떨거나 꾸미려 하지마라.

 

당신을 사랑하는 그 남자의 눈에는 정말로 당신이 세상에서 제일 예쁘니까.

 

*Thanks to Hedwig OST ‘In Your Arms Tonght’

 

Running head on
To things that knock me down
Over again
He picked me off the ground
And I wasn’t strong enough to fight
Anymore, but In Your Arms Tonight

Hold me close and tight
In your arms tonight
In your arms tonight
In your arms tonight
Oh my love

God only knows
Why I don’t just retreat
‘Stead of riding the rails
Back to the place of my worst defeat
‘Cause I’m not fooling anyone, not quite
Convincing You
But when your arms are in mine

Try not to be strong
Cry ’til it’s all gone
If you hold me tight
In your arms tonight
Oh my love

For years you’ve seen in me the one who’d be there for you
The way I need you, here tonight
Yeah yeah yeah

In your arms tonight
In your arms tonight
In your arms tonight
ooh in your arms ooh my love oh yah ooh ooh ooh yah

앞으로 계속 달려가지
날 넘어뜨린 것들 앞으로.
또 다시 그는 날 땅바닥에 내동댕이쳤네.
난 더 이상 싸울 만큼 강하지도 않아.
그러나 오늘밤엔 네 품에 있고싶어.

날 가까이 세게 안아줘.
오늘밤은 너의 품에서.
오늘밤은 너의 품에서.
오늘밤은 너의 품에서.
오 나의 사랑.

신만이 아실 거야.
내가 왜 도망가지 않는지.
기차를 타는 대신 난 최악의 패배지로 다시 왔지.
내가 바보라서 그런 것은 아니야.
널 내 품에 안고
널 이해시키려고 그런 것도 아니야.

강해지려고 하지도 않을 거야.
눈물이 메마를 때까지 울지도 않아.
만약 오늘밤
네가 날 네 품에 꼭 앉아주기만 한다면.
오 나의 사랑.

오랫동안 넌 널 위해 존재해줄 사람을 보아 온 거야.
널 위해 있어줄 사람을.
난 오늘 밤 여기에 널 원해.
예 예 예 예

오늘밤 네 품에 안겨
오늘밤 네 품에 안겨
오늘밤 네 품에 안겨, 나의 품에 안겨, 오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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