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나 팩토리는 중국음식 전문점 입니다. 깔끔하고 맛깔스런 중국음식들을 소량으로 다양하게 맛볼 수 있는 좋은 음식점 입니다 라고 소개할라고 했지만.
사실 갤럭시 노트 사진이 너무 잘나와서 올리는 거임요.


음식중에 매운맛을 내기 위해서 작은 청양고추 같은거 넣어놨는데, 그거 먹고 슬퍼서 혼났습니다.
주의하면서 드세요.

뭐 요즘 이런 형식의 시푸드 혹은 중국음식 레스토랑은 다 대동소이해서 특별히 추천 한다거나 하는 곳은 아니구. 걍 괜찮다는 정도. 단 금욜날 저녁에 가면 여자손님만 종나 많으니 주의하세요.
한 한시간 기댕기면 됨.

그리고 주차하러 가는 공간이 졸라 애매합니다. 잘못 들어가면! 건국대 병원으로 주차해서 주차요금 고스란히 다 내야 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아 맞다. 음식맛? 개인적으로는 조금 더 맛있는 중국집 음식 정도의 평이한 수준이라고나 할까요? 뭐 그렇게 별미라거나 특별한 느낌은 들지 않았지만 그냥 부담없이 깔끔하고 맛난 중국집 가쟈 정도로 갈 때 가면 괜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