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놓고 보니 존나 진지함
Story #1. 내가 진짜로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 라는 생각. 부모님 말씀 잘듣고 착하게 살아온 모범생 세대. 그래서 자신이 스스로 무엇인가를 선택해 본적이 없는 그런 세대. 그래서 삶도 인생도 직장도 사랑도 결혼도 남이 결정해준 것에 맞춰서 살아가고. 짜장면 집에서 조차 옆사람 메뉴 …
이번엔 '나' 에 대한 얘기
원래 날이 어두워지고 밤이되면 사람들은 감상적이 되잖아? 이런저런 글도 쓰고 감정에 젖고 음악도 듣고. 그러다가 논리적인 사고가 지배하는 아침이 되어, 내가 배설해놓은 것들을 보면서 얼굴이 벌겋게 달아오르기도 하곤 하지. 사람이란 좌뇌와 우뇌로 나뉘어져 있고, 그것은 이성과 감성으로 분 …
제주도 게스트 하우스 지도상 위치 (구글맵)
인터넷에서 퍼온 겁니다. 구글 링크로 되어 있습니다. http://maps.google.com/maps/ms?ie=UTF8&hl=ko&msa=0&msid=116119722852650280144.00048e60c00b779b0c2bc&z=10
달과 6펜스 - 서머싯 몸
달과 6펜스는 20세기 초에 출간된 세계적인 고전문학서 중 하나이며, 국내에서도 약 15종의 번역본이 있다고 한다. 특히, 이 책은 예술가이자 화가였던 '폴 고갱' 의 삶을 모델로 하여, 그 소설을 써 내려갔다고 전해진다. 왠지 예술과 고전이라는 딱딱한 느낌의 조건식은 책의 내용이 당연 …
커뮤니케이션의 이해
오해가 생기는 것이 싫어서 최대한 설명하면서 상대의 공감과 납득의 끄덕임을 끊임없이 유도하지만. 항상 느끼는건데 사람을 서로를 오해하면서 살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아무리 이해를 시켜도 결국 남는 것이 그 사람의 온전한 모습이 아니라 내가 바라보는 그 사람의 구체화된 그런 이미지로 …